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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NOTICE

기업지원센터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

191개의 보도자료가 있습니다.

No. 191

"콘텐츠 산업 취약, 정책 금융지원 시급”

국내 콘텐츠 기업들은 국내 문화산업의 취약성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재정지원을 해야 한다고 꼽았다. 정부와 업계는, 현재 콘텐츠산업에 필요한 자금 규모를 약 9000억원 내외로 추산했다.

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서울 중구 CKL(콘텐츠코리아랩)에서 콘텐츠산업 정책금융의 성과와 그 문제점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6년 이래 총 8184억원(영화계정은 2010년부터 출자)을 모태펀드 문화계정과 영화계정에 출자해, 6월 말까지 총 1조8827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한 바 있다. 또 2009년 문체부와 한콘진, 기술보증기금이 협약을 통해 출시한 '문화산업완성보증제도'는 문체부가 총 390억원, 정책·시중은행이 205억원을 출연해 올해 6월 기준 총 688개 콘텐츠에 4684억원을 보증 지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기업들은 여전히 자금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양환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정책본부장은 "국내 콘텐츠업체는 98%가 직원수 50명 이하이고, 99%가 30인 이하"라면서 문화콘텐츠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콘텐츠업계는 수익금 대부분이 부채상환이나 유통배급사의 투자수익금으로 빠져나가 제작사 경영환경은 크게 개선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김탁훈 중앙대학교 교수(애니메이션업체 운영)는 "애니메이션은 2000년대 초 해외 진출 지원을 받아 최근 성과가 나고 있지만, 비현실적인 방영료와 중국 사드여파로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IP(지적재산권)를 만드는 국내 창작인들의 능력은 충분한데 투자환경은 매우 척박하다"고 토로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1일 서울 중구 CKL(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된 '콘텐츠산업 금융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조 국장은 "우리나라 콘텐츠산업은 110조원 규모로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5%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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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지털타임즈(  )


2018.10.02 더보기
No. 189

‘콘텐츠 스타트업 날갯짓’ 육성 프로그램 가동

2018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통합 네트워킹 데이 전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 9층 LED룸에서 ‘2018 콘텐츠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통합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콘텐츠 엑셀러레이터 특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콘진이 선정한 △㈜코맥스벤처러스 △서울XR스타트업 △(주)천재교육 등 민간 액셀러레이터 3사가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30개사를 선정한 후, 각 업체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해 첫 포문을 연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지원사업’은 △대가들이사는마을 △스타피드 등 국내 스타트업들의 미국 ‘블랙박스 커넥트’ 프로그램 진출을 지원했으며, 또 다른 참가사인 △매시브힐이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 톱10에 선정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에도 한콘진은 액셀러레이터 3개사와 함께 4차 산업혁명 기술 중심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추진, 2억 7천만원의 지원금과 270시간 이상의 멘토링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액셀러레이터별 주요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투자 연계방안, 글로벌 진출 방안 등 향후 진행될 로드맵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코맥스벤처러스는 ‘4차 산업혁명 기술 융복합 콘텐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했다. 콘텐츠와 기술을 결합시켜 사업화 하고자 하는 △인요 △플랑 △올블랑 △아미쿠스렉스 △한다파트너스 △바나바 △윈즐 △모스트 △샤샵 △레이크랩 등을 대상으로 총 10주간의 1대1 맞춤형 멘토링를 운영한다. 또한 CES 2019 등 해외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제공,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엑스 로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서울XR스타트업과 벤처스퀘어는 △티엔일더스트리 △언더핀 △코드리치 △둥글 △에틱팹 △테크빌리지 △모션테크놀로지 △머니스테이션 △라인업 △앱노리 등 XR·블록체인 중심의 융복합 콘텐츠·기술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했다. 이들은 전문 멘토링을 비롯해 일본 ‘Tokyo XR Startups’와 연계한 해외 프로그램, 데모데이 참가 등 혜택을 받게 된다.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가 선정한 스타트업 10개사는 △IT&Basic △에그번에듀케이션 △위션 △매직빈게임즈 △뉴페이지 △로카101 △핀큐 △포스픽 △진짜녀석들 △디엠에듀 등이다. 선정된 업체는 ‘콘텐츠 스타트업 네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천재교육의 콘텐츠와 유통망을 활용한 비즈니스 개발 기회를 얻게 되며, 중국·홍콩·베트남 등 해외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정욱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인재양성본부장은 “본 사업의 핵심은 콘텐츠 분야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다양한 협력 및 성공사례 도출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데 있다”며 “정부 기관과 민간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이 함께 자유롭게 소통하는 이번 만남이 양질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토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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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이낸셜뉴스( )

2018.09.14 더보기
No. 188

“유튜브, 창작자들에게 결코 좋은 플랫폼 아냐”

세스 샤피로 알파네트웍스 CEO
세스 샤피로(사진) 알파네트웍스 최고경영자는 유튜브가 창작자들에게 결코 좋은 플랫폼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샤피로는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18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에 참석해 ‘기술혁신이 미래의 음악거래와 소비행태에 미치게 될 영향’을 주제로 한 강연과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2003년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인 알파네트웍스를 설립한 샤피로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다. 

세스 샤피로 알파네트웍스 CEO가 11일 ‘2018 서울국제뮤직페어’에서 ‘기술혁신이 미래의 음악거래와 소비행태에 미치게 될 영향’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는 “오늘날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전화, 태블릿 등 다양한 도구로 수천 개 콘텐츠를 본다”며 “그러나 악성 콘텐츠가 걸러지지 않는 문제, 불법복제, 홍보를 위해 조회수를 변칙적으로 높이는 사기 등이 상존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직 3% 유튜브 크리에이터들만 빈곤선 이상 돈을 번다. 단지 1%만 아티스트로서 보장된 삶을 살 수 있는데 참 불공평한 이야기”라고 꼬집었다.

해법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제시했다. 샤피로는 “블록체인 기술이 자리 잡으면 더 많은 사람이 탈중앙화한 방식으로 전 세계에 팬덤을 구축할 것”이라며 “금전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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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계일보( )

2018.09.12 더보기
No. 187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프링클라우드, 해외 스타트업과 맞손

미국 디픈에이아이와 사업 협력-SW 판매 계약 체결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프링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물체 인식 솔루션 업체 디픈에이아이(Deepen.AI)와 전략적 사업 협력 및 솔루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카메라나 각종 센서 등을 통해 수집한 영상 데이터 정보가 자율주행을 위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위해 각 객체마다 분류하는 라벨링이라는 작업을 해야 한다. 라벨링 정확도가 높을수록 인공지능(AI)의 정확도도 높아진다.

디픈에이아이가 개발한 물체 인식 분류 솔루션은 딥러닝과 컴퓨터 비전 AI 알고리즘을 사용해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데이터의 고품질 라벨링을 가속하고 단순화할 수 있다. 또 사각형으로 물체를 인식해 라벨링을 하던 기존 방식뿐 아니라 다각형·점 기반 라벨링도 가능해 인식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식 가능한 물체 개수에 제한이 없어 도심 같은 복잡한 곳에서의 물체 인식이 가능하며, 대학이나 연구소 등에서 개발한 알고리즘을 디픈에이아이 소프트웨어에 적용해 라벨링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는 “스프링클라우드는 물체 인식과 장면 분류 등의 핵심 알고리즘 개발하는 한국 업체에 최상의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 업체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알고리즘 기술을 입증하여 세계시장에 뛰어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무함마드 무사 디픈에이아이 대표는 “우리는 자율주행시장을 위한 툴 및 인프라 솔루션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OEM, 티어1(Tier1)공급 업체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회사 등과 협력하여 왔으며 이번 스프링클라우드와 새로운 파트너쉽을 통해 한국 시장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재운 (jw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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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 )

2018.08.24 더보기
No. 186

서울XR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대상 10개 스타트업 확정

13일 서울XR스타트업(SXS)이 진행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글로벌 X-로드’ 발표심사에서 둥글, 라인업 등 10개사가 선발됐다. 와이제이게임즈 제공

가상현실(VR) 전문 그룹 와이제이게임즈와 일본 게임업체 구미(Gumi)가 합작한 VR 액셀러레이터 서울XR스타트업(SXS)은 ‘글로벌 X-로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할 스타트업 10개사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팀은 ▦둥글 ▦라인업 ▦머니스테이션 ▦모션테크놀로지 ▦애틱팹 ▦앱노리 ▦언더핀 ▦코드리치 ▦테크빌리지 ▦티엘인더스트리 등 10곳이다. 이들은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VR 재활 치료 솔루션’ ‘VR 스포츠 게임’ ‘증강현실(AR) 스포르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 콘텐츠를 선보였다.

글로벌 X-로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18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지원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참가사로 선발된 팀에게는 6개월간 초기 투자금 지원, 해외 프로그램 지원, 사무 및 네트워킹 공간 제공, 맞춤형 멘토링 등 스타트업 성장에 꼭 필요한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또한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는 SXS가 직접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곽주현 기자 zoo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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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일보( )

2018.08.24 더보기
No. 185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일자리 창출방안' 세미나 개최

콘텐츠 산업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광화문 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산업 일자리 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이같이 세미나를 열고 일자리 사업 정책 소개를 비롯해 일자리 수급 현황 및 문제점, 일자리 활성화 대책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세미나에는 학계 전문가와 콘텐츠 분야 일자리를 찾는 취업 준비생 등 다양한 패널과 청중이 참여했습니다.

세미나를 기획한 김정욱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인재양성 본부장은 ‘실업난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 사회적 이슈에 대해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제시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밖에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달 초, 컨텐츠코리아랩(CKL)에 개소한 콘텐츠일자리센터에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산업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인구직을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국내 콘텐츠 관련 산업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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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TV( )

2018.08.17 더보기
No. 184

자율주행차·블록체인 기술, 콘텐츠 혁신의 장 연다

인디아티스트를 위한 블록체인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과 크리에이터가 만나 차세대 콘텐츠 산업에 불을 지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기술 전문 인력 양성사업인 ‘콘텐츠 임팩트’의 일환으로, ‘인디아티스트를 위한 블록체인’과 ‘스스로 가는 자동차와 당신의 시간’프로젝트에 참여할 관련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를 각각 27일, 29일까지 모집한다.


■블록체인 기술, 인디아티스트와 소비자의 연결고리로 진화하다

블록체인 기술은 데이터 보호 및 공유의 안정성·신속성을 인정받아, 금융 외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을 시도하며 새로운 산업을 개척 중이다. 

‘인디아티스트를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인디아티스트의 발굴·육성에서 콘텐츠의 제작·유통, 팬덤까지 인디 문화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보는 시도다. 이를 통해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 간극을 좁혀, 인디아티스트의 콘텐츠 생산 프로세스에 긍정적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40명 내외를 모집하며, 대상은 △블록체인 개발자 및 스타트업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인디아티스트 콘텐츠 기획자 △음악·영상·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 아티스트다. 

모집 분야는 △아티스트 발굴·육성 △콘텐츠 기획 펀딩 및 제작 유통 △지식 재산권 △커뮤니티·팬덤이다. 프로젝트 파트너로는 △인디 쇼케이스 페스티벌 ‘잔다리페스타’ △인디 뮤직 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 ‘프레인TPC’, ‘포트럭’ △클래식 음악 공연기획사 ‘스테이지원’ △윤성호 감독의 시트콤 협동조합 등이 함께한다.

■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로 펼쳐지는 새로운 ‘콘텐츠 놀이터’

AI 기술로 두각을 나타내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운전을 위한 도구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소비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스로 가는 자동차와 당신의 시간’ 프로젝트는 운전에서 자유로워진 탑승자가 차량에 머무는 시간 동안 어떤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도출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문화기술개발자, 스타트업, 콘텐츠 기획자 등이 협업한다.

모집 대상은 △자동차 관련 기술·콘텐츠 스타트업 △문화기술 개발자 등 40명 내외이며, 그 분야는 △화면(시각적 경험 및 인터페이스) △오디오(음악, 음성 인식) △센서(주변 환경 인지, 감정 측정 등) △공간(자동차 공간, 디자인 재해석) △정보(데이터·커넥션·지도·마케팅) 등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다임러 AG의 스타트업 아우토반 및 LAB 1886의 전문가들이 국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위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개발까지…블루포인트파트너스·삼성전자 등 전문기관과 협업

‘인디아티스트를 위한 블록체인’과 ‘스스로 가는 자동차와 당신의 시간’ 프로젝트에 선정된 팀은 프로젝트별 최대 1,000만 원의 연구개발비용을 지원받는다.



특히 △삼성전자 △사단법인 C.O.D.E.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등 전문 기관이 액셀러레이터 및 교육자문기관으로 참여해 프로젝트 참가자들과 협업한다.

한콘진은 두 프로젝트 설명을 위한 강연과 토크쇼를 16일 콘텐츠문화광장, 20일 구글 캠퍼스 서울, 21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 합동으로 개최한다. 프로젝트별 접수 기한은 각각 오는 27일, 29일 16시까지이며, 지원서 1부(양식)와 포트폴리오 1부(자율)를 e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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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이낸셜뉴스( )

2018.08.14 더보기
No. 183

"'청년실업 해소' 마중물"…콘텐츠일자리센터 개소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콘텐츠산업 분야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일자리센터가 문을 열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9일 광화문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콘텐츠일자리센터 개소식과 더불어 콘텐츠분야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콘텐츠일자리센터는 CKL 기업지원센터 16층에 마련됐다. 출판, 만화, 음악,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방송, 문화기술 등 콘텐츠 분야의 일자리를 찾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상담과 직무적성검사 등 취업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구인-구직 매칭 시스템, 개인별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 취업자 사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일부터는 콘텐츠일자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누리집 '콘잡(www.conjobhub.co.kr)'도 운영을 시작했다. 일자리지원센터에는 직업상담 전문인력 3명이 상주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취업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콘텐츠산업은 취업유발계수(문화서비스업 10억원 당 21.4명)가 타 산업에 비해 높고 다양한 기술·산업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등의 효과가 기대되는 분야다. 특히 젊은 취업자들이 익숙하고 선호하는 장르의 산업군이라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는 돌파구가 될 수 있다. 

구직자들은 콘잡에서 사전 신청을 하고 이곳을 방문하면 요일별로 설계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월요일은 자기탐색을 할 수 있는 'MBTI(자기보고식 성격유형검사)'가 진행되고 화요일은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한 정보를 분석한다. 수요일은 자기소개서 작성, 목요일은 면접, 금요일은 입사지원 요령 등을 제공한다. 

김정욱 콘텐츠진흥원 기업인재양성본부장은 "콘텐츠산업의 진흥기관으로서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할 마중물이 돼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업연계형 현장 실무나 기업 수요에 맞춘 인턴십 프로그램, 기업 설명회, 구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채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콘텐츠일자리센터는 지난 3월 개관한 관광분야 일자리센터와도 연계해 두 산업 분야의 취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협업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열린 세미나에는 박상주 드라마제작사협회 사무국장, 안병도 한국게임산업협회 선임연구원, 김원규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사무국장, 장영화 오이씨랩 대표, 김희재 올댓스토리 대표 등 산업계 5인과 곽규태 순천향대 교수, 나기용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김영재 한양대 교수, 최승관 서강대 교수, 이용관 문화관광정책연구원 수석연구원 등 학계 5인이 참석해 인력 공급자인 교육기관과 수요자인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문제를 논의했다. 콘텐츠산업 인력 미스매칭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도 짚어봤다.

최승관 교수는 "게임업계의 사례를 보면 상위 3개 기업이 시장의 60% 이상을 석권하면서 '허리' 역할을 할 중견업체들이 무너지고 있다"며 "대부분 업체들이 생존 경쟁에 몰두하느라 신입사원 채용이나 직무교육 등에 투자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박상주 사무국장도 "콘텐츠분야가 대부분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가 짜여있어 바로 직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토론자들은 청년 구직자와 기업의 미스매칭 문제를 해소하고, 신입사원의 교육 등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나 관계기관의 지원과 제도 마련이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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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경제(  )

2018.08.1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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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회원 탈퇴 시 혹은 위탁계약 종료 시 까지

6. 정보주체의 권리 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정보주체는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으며, 만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은 그 아동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정정, 삭제, 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가.개인정보 열람 요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 「개인정보보호법」 제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열람 요구는 법 제35조 5항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법률에 따라 열람이 금지되거나 제한되는 경우
    • 다른 사람의 생명, 신체를 해할 우려가 있거나 다른 사람의 재산과 그 밖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공공기관의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업무를 수행할 때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 -조세의 부과 징수 또는 환급에 관한 업무
      • -「초·중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에 따른 각급 학교, 「평생교육법」에 따른 평생교육시설, 그 밖의 다른 법률에 따라 설치된 고등교육기관에서의 성적 평가 또는 입학자 선발에 관한 업무
      • -학력·기능 및 채용에 관한 시험, 자격 심사에 관한 업무
      • -보상금·급부금 산정 등에 대하여 진행 중인 평가 또는 판단에 관한 업무
      • -다른 법률에 따라 진행 중인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업무
  • 나.개인정보 정정 삭제 요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 「개인정보보호법」 제36조(개인정보의 정정 삭제)에 따라 정정 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 다.개인정보 처리정지 요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 「개인정보보호법」 제37조(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에 따라 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처리정비 요구 시 법 제37조 2항에 의하여 처리정지 요구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거나 법령상 의무를 준수하기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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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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